2008년 01월 12일
한국노총의 슬픈 사랑이야기
우리 사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는 내 사랑에 화답해주었다...



시련도 있지만...


당신이 있어서 두렵지 않았다...

마침내 그날이 왔고
당신의 웃음을 보며 나도 기뻐하였다...





그런데....




당신을 독점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랑 나에게 조금이라도 줄수는 없는거야?
나는 조용히 수화기를 들었다...



당신...왜 이래....
이런 사람 아니었잖아....
그 웃음... 그 약속....모두 거짓이었던 거야?
나를 화나게 했어....나를 슬프게 했어...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나 여기까지 할께... 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아...
더이상 투정부리게 하지말고 우리 빨리 만나...만나서 얘기해...
지금까지 있었던일 용서해줄께...빨리....






# by | 2008/01/12 17:15 | 세상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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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걸 밀어야지..
분란속 지지로 한몫 챙기고 나중에 또다시 한노총의 대가리 자리를 유지하는거죠. ㅋㅋ
꽁도 먹고 알도 먹고 진정한 어용 노조의 변신을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다 그런거죠. 여러분도 세상 살려면 저런 기술 습득하셔서 큰분 따라 다니시며 대박 나시길 나무아비 타불 아멘.
엊그제 라디오 방송에서 한노총 간부를 전화로 연결하여 인수위 및 대통령 단선자와의 현재의 관계를 질문하여 답을 하는 과정에서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았지만...
씁슬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