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의 슬픈 사랑이야기




우리 사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그는 내 사랑에 화답해주었다...



















시련도 있지만...




















당신이 있어서 두렵지 않았다...

















마침내 그날이 왔고

당신의 웃음을 보며 나도 기뻐하였다...










































그런데....





















당신을 독점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그 사랑 나에게 조금이라도 줄수는 없는거야?



나는 조용히 수화기를 들었다...









당신...왜 이래....

이런 사람 아니었잖아....

그 웃음... 그 약속....모두 거짓이었던 거야?

나를 화나게 했어....나를 슬프게 했어...

어떻게 나에게 이럴수가....






나 여기까지 할께... 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아...

더이상 투정부리게 하지말고 우리 빨리 만나...만나서 얘기해...

지금까지 있었던일 용서해줄께...빨리....































































































by 20th소년소녀 | 2008/01/12 17:15 | 세상사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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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다문제일 at 2008/01/12 18:29
꼴좋다 어용노조 새끼들. ㄲㄲ
Commented by 제길 at 2008/01/12 22:49
지나 월급받지말고 자원봉사하지
Commented by 지나가다 at 2008/01/12 23:20
▶◀ 한노총 지못미... ㅜㅠ
Commented by 미드르 at 2008/01/12 23:52
윗사진에선 혈색좋다 마지막에선 완전 쩔은 모습..
믿을걸 밀어야지..
Commented by 가대기 at 2008/01/13 03:40
글쎄요. 여러분이 속고 있는것 같은데요. 어차피 소망 정권들어서면 그걸로 친 족벌 기업 경향의 정부와 거리를 두는척하며 노조로써 살아남을 테니까요. 불쌍한 한노총 조합원들.
분란속 지지로 한몫 챙기고 나중에 또다시 한노총의 대가리 자리를 유지하는거죠. ㅋㅋ
꽁도 먹고 알도 먹고 진정한 어용 노조의 변신을 보여준다고나 할까요.

다 그런거죠. 여러분도 세상 살려면 저런 기술 습득하셔서 큰분 따라 다니시며 대박 나시길 나무아비 타불 아멘.
Commented by 물고기 at 2008/01/13 03:58
앞으로 5년간 볼 대한민국 국민의 슬픈 사랑이야기다
Commented by ㅡ.ㅡ at 2008/01/13 05:39
어휴.. 어쩌다.. 천민자본주의 사회가 되어 버렸는지..
Commented by 신장개업 at 2008/01/13 09:50
한국노총 2mb 지지선언할때 삽질한다는 생각했는데.. 역시나 삽질..
Commented by 은둔자 at 2008/01/13 10:38
한노총이 그렇게 정치적 성향을 갖고 있으면서도 심오한 사고적 철학이 빈곤하며 기회주의로 흐르고 있음을 이번 대선과정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라디오 방송에서 한노총 간부를 전화로 연결하여 인수위 및 대통령 단선자와의 현재의 관계를 질문하여 답을 하는 과정에서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았지만...

씁슬합니다.
세상 돌아가는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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